오는 길에 페트병 맥주를 하나 사왔어요.
안주는 별 거 없고, 걍 라면 3/4개(절반은 아쉽고 하나는 배불러서).
날씨가 덥기도 했지만 좀 우울했거든요.
내가 요즘 못 볼 걸 너무 많이 봐서.. 어휴.
⊙.⊙
이러고 다니지 말고
=.=
이러고 다녀야겠어요.
조직적으로 전수라도 하는 것 같아요.
성희롱지수를 인사고과에 반영이라도 하는지, 참 내.
아, 드런 세상.
안주는 별 거 없고, 걍 라면 3/4개(절반은 아쉽고 하나는 배불러서).
날씨가 덥기도 했지만 좀 우울했거든요.
내가 요즘 못 볼 걸 너무 많이 봐서.. 어휴.
⊙.⊙
이러고 다니지 말고
=.=
이러고 다녀야겠어요.
조직적으로 전수라도 하는 것 같아요.
성희롱지수를 인사고과에 반영이라도 하는지, 참 내.
아, 드런 세상.

